http://rgrong.thisisgame.com/bbs/view.php?id=rare&no=26712
일단 위 주소의 플래쉬 동영상을 참고해주시고,
확실히 여성들이 이성으로서 남성을 볼 때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게 '키'라는 사실은 절대 부인하지 못할 거다. 물론 재력이라든가... 재력이라든가... 재력이라든가... 하는 게 있지만. 돈, 돈, 돈.
위 동영상에서야 웃자는 의미에서 올라왔지만 동영상에서 나온 여성들의 발언, 남성들의 입장에서는 입가에 웃음이 사라지게 만든다.
어디까지나 '이상적인' 키를 묻는 거니, 그 이상향에 부합해야만하는 이유따윈 없지만, 대다수의 여성이 원하는 남성의 키가 저 정도임을 감안해 볼때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평균 키는 좌절스럽기까지 하다.
2006년의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평균 키는 173.3cm에 불과하다. 불과 3년 사이에 평균키가 훌쩍 올라가버리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대다수의 많은 여성들의 180cm 이상의 키를 이상적인 키로 봤을 때 6cm란 무시못할 차이를 보인다.
그에 반해 20대 여성의 평균 키는 163.9cm...
평균 이하의 여성들은 자신의 키가 작으니까, 라는 이유로 큰 키의 남성을 원하고.
평균 이상의 여성들은 자신의 키가 크니까, 라는 이유로 큰 키의 남성을 원한다.
180cm가 무슨 기준점이라도 된다는 듯이 하나같이 180cm이상의 남성을 원한다.
하지만 막상 주변의 여성들을 보면 정작 180cm 이상, 이하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 그냥 막연히 커보이니까 180cm는 넘겠느니... 작아보이니까 안넘겠느니... 이러는 정도? 본인만해도 180cm에는 조금 미치지 못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180cm 이상으로 본다.
그러니까 이 글의 결론은 남성 동지들에게 누군가 이성의 어느부분을 가장 눈여겨 보냐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가슴'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 용기를 기르자 이다. (응?)
(기타 모범 답안으로 '허벅지'나 '허리' 등등 도 있다)
ps. 키 때문에 연애사업에 손해본적도 없고, 오히려 이득을 본 면이 많은 내가 왜 이런 글을 포스팅 하냐면 그냥 쓸데없이 열폭질하는 거다. 그러니 신경쓰지 말아라.
ps2. 키 작아도 연애 잘하는 놈들은 잘만 하고 키 커도 못하는 놈들이 수두룩하다. 고로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키같은 건 신경 끄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돈을 벌자.
일단 위 주소의 플래쉬 동영상을 참고해주시고,
확실히 여성들이 이성으로서 남성을 볼 때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게 '키'라는 사실은 절대 부인하지 못할 거다. 물론 재력이라든가... 재력이라든가... 재력이라든가... 하는 게 있지만. 돈, 돈, 돈.
위 동영상에서야 웃자는 의미에서 올라왔지만 동영상에서 나온 여성들의 발언, 남성들의 입장에서는 입가에 웃음이 사라지게 만든다.
어디까지나 '이상적인' 키를 묻는 거니, 그 이상향에 부합해야만하는 이유따윈 없지만, 대다수의 여성이 원하는 남성의 키가 저 정도임을 감안해 볼때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평균 키는 좌절스럽기까지 하다.
2006년의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평균 키는 173.3cm에 불과하다. 불과 3년 사이에 평균키가 훌쩍 올라가버리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대다수의 많은 여성들의 180cm 이상의 키를 이상적인 키로 봤을 때 6cm란 무시못할 차이를 보인다.
그에 반해 20대 여성의 평균 키는 163.9cm...
평균 이하의 여성들은 자신의 키가 작으니까, 라는 이유로 큰 키의 남성을 원하고.
평균 이상의 여성들은 자신의 키가 크니까, 라는 이유로 큰 키의 남성을 원한다.
180cm가 무슨 기준점이라도 된다는 듯이 하나같이 180cm이상의 남성을 원한다.
하지만 막상 주변의 여성들을 보면 정작 180cm 이상, 이하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 그냥 막연히 커보이니까 180cm는 넘겠느니... 작아보이니까 안넘겠느니... 이러는 정도? 본인만해도 180cm에는 조금 미치지 못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180cm 이상으로 본다.
그러니까 이 글의 결론은 남성 동지들에게 누군가 이성의 어느부분을 가장 눈여겨 보냐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가슴'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 용기를 기르자 이다. (응?)
(기타 모범 답안으로 '허벅지'나 '허리' 등등 도 있다)
ps. 키 때문에 연애사업에 손해본적도 없고, 오히려 이득을 본 면이 많은 내가 왜 이런 글을 포스팅 하냐면 그냥 쓸데없이 열폭질하는 거다. 그러니 신경쓰지 말아라.
ps2. 키 작아도 연애 잘하는 놈들은 잘만 하고 키 커도 못하는 놈들이 수두룩하다. 고로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키같은 건 신경 끄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돈을 벌자.





덧글
-_- 2009/09/04 02:23 # 삭제 답글
돈만있음 이영애랑도 결혼가능 ㅋㅋ
malloc 2009/09/04 08:50 #
ㅇㅋ
알거없자나 2009/09/04 04:23 # 답글
잘읽었습니다만 마지막의 짤방때문에 본문의 내용은 이미 안드로메다입니다 ㅠㅠ
malloc 2009/09/04 08:50 #
짤빵은 매게시물마다 하나씩
IEATTA 2009/09/04 09:17 # 답글
show me the money
malloc 2009/09/04 11:20 #
mother father, give me the 1$
라쿤J 2009/09/04 09:50 # 답글
뭐 키 작아도 사람 잘 사귀더라고요. 키가 180넘었으면 좋겠단거지 정작 180이 어느정돈지 감 못잡는 경우도 많고. 전 176인데 180넘냐는 말 종종 들어요.[...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려나...orz]ps - 좋은 짤방 감사합니다.[/안구정화]
malloc 2009/09/04 11:18 #
그러니까 결국 180이라는건 사회가, 그리고 스스로가 만들어낸 가상의 기준점 같은 거죠. 정작 구분도 잘 못하면서.
비틀린나무 2009/09/04 10:20 # 답글
짤방덕분에 글의 뻘스러움이 순간삭제됐네용. 역시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돈이었군요(응?)
malloc 2009/09/04 11:18 #
다른 짤빵도 많습죠.
... 2009/09/04 11:27 # 삭제 답글
여자들이 180cm라고 하는건 남자들이 45kg에 C컵! 하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미디어에 세뇌된 결과 '그 정도가 적당한 평균'이라고 착각하고 있는거지요.
위에 라쿤J님이 말씀하셨지만 175cm 정도만 되어도 180쯤 되는걸로 아는 여자들도 많고,
60kg 다 되어가는 여자보고도 '넌 50kg 안 넘지? 돼지 아니니까.'라고 하는 남자들도 많죠 ㅋㅋ
malloc 2009/09/04 11:31 #
이분 명쾌하시네.
몽몽이 2009/09/13 08:24 # 답글
훈훈한 짤방문제는 돈~
여자들 체중 도저히 알 수가 없다능... 외모로 봐서 거의 똑같은데 10kg 차이나는건 예사임
malloc 2009/09/16 20:26 #
전 대충 보면 감이 잡히던데=ㅅ=;;물론 오차율 +-5kg